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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17. 훈훈함에 마음이 앗 뜨거! 인천항만공사 사회공헌활동 3가지!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게 인천항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어김없이 출동한 해룡리포터입니다! 오늘은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 속에 여러분들의 마음만은 따뜻하게 데워드릴 인천항만공사의 훈훈한 소식들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 인천항만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을 취재해왔답니다. 그럼 함께 알아보실까요? 인천지역 소상공인·소외이웃 돕기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코로나19로 유난히 추운 연말을 맞은 인천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나눔박스’와 ‘김장김치’ 전달 등 후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특히 전달된 ‘나눔박스’는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료품으로 제작해 경제활동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농가를 함께! 지원해 더욱 뜻깊었답니다. 인천지역 장애 학생 지원 인천항만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은 ..
2020. 12. 31. <엄마의 마음으로 쿠키를 만드는 체험형 카페, 예비사회적기업 ㈜더카페쿠키> 특파룡 IPAd팀 안녕하세요! 벌써 마지막 팀미션으로 찾아뵙게 된 특파룡 18기 IPAd팀 안효은, 문지민, 이해령입니다. 특파룡 활동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미션이라니 정말 아쉬운데요. 저희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12월 팀미션의 주제는 인천의 사회적 기업을 취재하는 것입니다. 저희 팀은 건강한 먹을거리 문화를 선도하는 예비 사회적기업 '㈜더카페쿠키' 대표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미션은 코로나 상황이 악화된 관계로 전면 비대면 인터뷰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비대면 인터뷰임에도 불구하고 대표님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셔서 성공적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저희와 함께 생생한 인터뷰 현장 속으로 떠나보실까요? Q1. 더카페쿠키는 어떤 기업인지 소개해주세..
2020. 12. 31. 응답하라, 미림극장!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 특파룡 18기 팀 ‘IM특파’ 안재현, 이수진, 정윤아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 특파룡 18기 ‘IM특파’팀입니다. 어느덧 12월을 맞이하여 마지막 미션으로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 때문인지 12월이 체감상 더욱 이르게 찾아온 것 같습니다. 다가올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종식과 같은 희망적인 얘기가 들려오길 바라며 오늘은 인천의 사회적 기업에 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지난 기사 때 소개했던 사회적 기업인 은하수 미술관에 이어서 두 번째로 소개할 사회적 기업은 바로 인천의 실버극장인 ‘인천미림극장’입니다. 인천미림극장은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31에 있으며 오랫동안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천을 대표하는 영화관이자 역사가 깊은 문화공간입니다. 인천미림극장은 ..
2020. 12. 31. 특파룡 활동을 돌아보며 안녕하세요! 특파룡 18기 정윤아입니다. 벌써 2020년의 끝을 맞아 특파룡의 마지막 미션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인지 시간이 무척 빠르게 지난 것 같아 한 해가 끝나는 것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여러분들의 한 해는 어떠셨나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었던 올해이지만 잘 마무리하시고 더 나은 내년을 맞이하길 희망하겠습니다. 오늘은 지금까지의 특파룡 활동을 돌아보며 6개월간의 활동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일들을 리뷰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그럼 특파룡 활동의 첫 시작이었던 발대식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원래 18기 특파룡의 발대식과 17기 특파룡의 해단식은 인천항만공사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는데요,코로나 19의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아 결국 각자 집에서 비대면 발대식에 참여했습니다. 발..
2020. 12. 31. 특파룡 18기 활동을 돌아보며 안녕하세요. 특파룡 18기 이해령입니다. 특파룡 활동의 마지막 달인 12월 개인 미션의 주제는 ‘특파룡 활동을 되돌아보며’입니다. 처음 특파룡 18기로 선발되어 기뻐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 활동 기간 동안 기자단으로서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 기간 동안 코로나가 늘 함께해서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그만큼 새로운 주제들을 소개할 수 있었기 때문에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미션에서는 지금까지의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미션 Best 3가지를 소개해드리고 각 활동의 느낀 점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 온라인 발대식 먼저 첫 번째는 바로 특파룡 18기로서 첫 활동이었던 발대식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줌..
2020. 12. 31. 특파룡 활동을 돌아보며 18기 특파룡 이수진 안녕하세요. 마지막 미션으로 찾아왔습니다. 팀 ‘IM특파’의 이수진입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발대식을 했던 8월이 정말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2021이 반나절 남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기사를 맞이하여 이번 기사는 저의 특파룡 활동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짧기도 길기도 했던 6개월의 활동에서, 직접 뽑아본 인상 깊었던 활동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 기사를 통해서 인천항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 혹은 특파룡에 관심이 있거나 지원하고 싶으신 모든 분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8월 첫 팀미션이었던 “야~ 여름이다!” 였습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팀별로 인천항을 통해서 갈 수 있는 곳 중 기존 특파룡 기자단이 다루..
2020. 12. 31. 인천항만공사 기자단 특파룡, 6개월 간의 여정을 마치며! 특파룡 18기 안효은 인천항만공사 특파룡 18기 안효은입니다. 지난 여름 특파룡 기자단은 첫 번째 개인 미션이었던 ’특파룡에 합격하기까지의 과정과 앞으로의 포부’에 대한 기사로 처음 인사드렸었는데요, 어느새 6개월이 지나 마지막 12월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특파룡 활동을 하면서 인천의 곳곳을 취재하고, 인천항을 소개하고, 사회적 기업을 인터뷰하는 등 다양하고 신선한 경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 전공인 물류와 관련된 대외활동이었기 때문에 더욱 더 뜻깊은 경험이었고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 개인 미션 기사는 그동안 특파룡 18기 기자단이 걸어왔던 7월부터 12월까지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셀프 Q&A 형식으로 자유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 볼까요? 1. 가장 기억에 남는..
2020. 12. 31. GOOD BYE 특파룡!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대학생기자단 특파룡 18기 안재현입니다. 기사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기사가 저의 특파룡으로서의 마지막 기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6개월간의 기자단 활동들을 되돌아보며, 특파룡에 지원하게 된 계기부터 기억에 남는 활동들, 그리고 특파룡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제가 특파룡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제 전공에 관련된 활동들을 해보고 싶은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특파룡에 지원할 당시에 저는 학교에서 물류학을 전공하면서 어느정도 물류학이라는 학문과 물류라는 시스템에 대해 전반적이고 기본적인 지식을 갖췄다고 생각했지만, 물류에 관련된 활동과 경험은 매우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에 따라 학업뿐만 아니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