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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9. IPA, 2021년에도 협력사와 상생협력 지속 ○ 인천항 및 인천지역 중소협력사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보다 경쟁력 있는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천항만공사의 일자리·동반성장 지원사업이 2021년도에 확대 추진된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협력기업에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성혁신 ▴판로개척 ▴일자리 ▴창업지원 등 약 7억 3천만 원 규모의 14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IPA에 따르면, 올해 최종확정 된 일자리·동반성장 지원사업 규모는 전년 대비 13% 확대 편성된 것으로, 코로나19로 힘든시기를 겪고 있는 항만물류 중소기업에 다방면의 지원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먼저, IPA는 생산성 혁신 분야로 총 32개 기업에 2억 7천만 원을 지원한다..
2021. 3. 4. IPA, 2021년 해빙기 대비 항만시설물 안전전검 시행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시설물 안전취약시기인 해빙기에 대비하여 인천항 항만시설물 109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안전점검은 토목·건축·소방·전기 각 분야의 IPA담당자와 외부 민간전문가 그리고 항만시설물 운영사 직원이 함께 인천항 내 시설물의 ▴균열·손상 여부 ▴시설물 작동상태 및 기능 유지 여부 ▴사고 발생 취약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 특히, 인천항 내 노후 크레인의 주요 부재 및 장비 상태와 소화기, 작업자 보호구 비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하역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시설 및 인명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 인천항만공사 강영환 재난안전실장은 “시설물 안전취약시기인 해빙기가 도래함에 따라 ..
2021. 3. 3. IPA, ‘더 공정한’ 건설현장 근로환경 조성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건설현장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IPA 더 공정한 건설공사’ 운영제도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 ‘IPA 더 공정한 건설공사’는 ▴하도급 계약 시 표준하도급계약서 사용 ▴카카오톡 채널 ‘인천항 협력해(海)’를 활용한 원도급사 대금 지급 알림 및 대금 미지급 신고 센터 운영 ▴불공정 행위 발생 시 법률상담 지원 등을 추진해 건설공사 시 발생하는 불공정 행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제도이다. ○ 먼저, IPA는 계약서상 명시가 필요한 항목의 누락을 방지하고 불공정 하도급 계약을 예방하기 위해 현재 진행중인 건설공사의 신규 하도급 계약을 할 경우 표준하도급계약서 사용을 의무화하고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표준하도급계약..
2021. 3. 3. 인천항, 말레이시아 신규항로 서비스 개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최준욱 사장)는 한국,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를 연결하는 NCX(North China malaysia eXpress) 서비스가 24일부터 신규 개설됐다고 밝혔다. ○ ‘NCX’ 서비스에 첫 번째로 투입된 엑스프레스 카일라쉬(XPress Kailash)호는 지난 24일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첫 입항했다. 이 서비스에는 총 5개의 운항 선사가 2,100TEU급 선박 4척을 투입해 주 1회 운영할 예정이며, 인천-대련-천진-청도-싱가포르-포트클랑-심천-인천을 기항한다. ○ 5개 운항 선사 중 기존에 인천항에 기항하지 않은 X-Press Feeders, Gold Star Line 2개 선사는 5개월 단위로 선박을 교차* 투입할 예정이며, I..
2021. 2. 26. 인천항 출입절차 및 관리지침 전부개정으로 보안 강화·편의 증대 동시 만족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항만 보안 강화와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해「인천항 출입절차 및 관리지침」을 전부개정했다고 24일 밝혔다. ○ 먼저, 출입증 위·변조 및 부당사용 등 출입제한 처분기준위반에 대한 유형별 출입제한 기간을 신설했으며, 규정 위반으로 과태료를 받은 자를 출입 금지할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6개월 이상 미사용 항만출입증에 대한 출입통제 및 해지 등의 업무를 지침에 명문화함으로써 경비업무 강화 근거를 마련하였다. ○ 아울러, ‘인천항 규제정비단’ 운영을 통해 도출된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상시출입증 최소 유효기간을 3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고, 견학 희망일 2주 전까지 제출해야 했던 항만출입 견학신청서를 1주 전까지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 IPA는..
2021. 2. 23. 인천항 역대 월간 컨테이너물동량 최대 처리기록 경신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1월 인천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17.1% 증가한 31만 1,112TEU를 기록하여 역대 최대 월간 컨테이너물동량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 IPA에 따르면, 인천항의 기존 최대 처리기록인 지난해 11월 29만 7,963TEU를 넘어선 31만TEU 이상을 처리하였다. 그중 수입은 15만 6,221TEU, 수출은 14만 3,850TEU로 전년 대비 각각 10.6%, 18.8%씩 증가했다. 환적과 연안 물동량은 각각 1만 424TEU와 617TEU를 기록했다. ○ 국가별 컨테이너 수입 물동량은 중국(9만 5,228TEU), 베트남(2만 2,466TEU), 홍콩(5,038TEU)이 각각 1만 4,719TEU(18.3%), 1..
2021. 2. 16. 인천항 물류 센터 재고조사, 드론이 한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드론을 이용한 물류 창고 재고 조사 자동화 서비스 개발’ 사업을 위해 자율 비행 드론 전문기업인 ㈜브룩허스트거라지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 민·관 공동기술개발기금 4억 5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작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 공동투자형 과제’에 최종 선정되면서 구체화 되었으며, 선반이 아닌 바닥에 화물을 보관하는 평치 창고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내년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지금까지의 물류창고 재고조사는 인력에 의존해왔으므로 선반 위의 제품을 지상으로 내리거나, 선반 위로 사람이 올라가야하는 일이 많아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
2021. 2. 15. ‘인천항 선박저속운항 프로그램’도입 1차년도 성공적으로 마쳐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선박에서 발생 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시행 중인 ‘인천항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VSR, Vessel Speed Reduction program)’의 1차년도 운영결과를 공개하고 18일까지 검증결과에 대한 이의 접수 기간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 IPA는 1차 검증결과에 대해 접수된 이의내용을 반영한 2차 검증결과를 관련 선사와 이달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공유한 후, 상반기 중 항비 감면액을 지급할 예정이다. ○ 검증결과 확인 및 이의제기와 관련된 사항은 IPA 대표 홈페이지 사이버홍보관 알림마당의 ‘새소식 메뉴’의 ‘2020년 인천항 선박저속운항 프로그램 신청 결과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IPA에 따르면, 201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