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12. 5. 14. 인천항만공사, 여수엑스포 한국해운항만관 개관 인천항만공사, 여수EXPO 한국해운항만관 개관 선주협회 항만공사 합동 '한국해운항만관' 선봬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 마련한 '한국해운항만관'이 11일을 기점으로 손님맞이에 들어갔습니다. 한국 해운항만산업을 위해 인천항만공사와 부산, 울산, 여수광양항만공사 그리고 선주협회와 함께 만든 해운항만관은 항해의 시작(Opening the Ocean), 바다를 만드는 사람들(Making The Ocean), 꿈꾸는 바다(Dreaming The Ocean) 등 세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터치스크린과 실물 모형 같은 다양한 시청각 컨텐츠는 물론 대양으로 나아가는 인천항과 우리나라의 진취적 기상과 자신감을 표현한 퓨전 난타공연 등을 통해 관람객들이 인천항과 대한민국 해운항만산업의 밝은 미래를 확신할 수 있도록..
2012. 5. 11. 인천항-인천경찰, 수장 손 맞잡다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 박천화 인천지방경찰청장 만나 인천항 안내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10일 박천화 인천지방 경찰청 청장 일행의 예방을 받고 인천항 현황과 공사의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고 갑문 등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았습니다 . 이날 방문한 박 청장은 김 사장과 공사 관게자들을 만나 항만의 보안과 경계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힘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사장은 신항과 새 국제여객터미널, 항만 배후부지 개발 계획 등 인천항의 미래상을 제시하며 인천 경찰조직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이날을 계기로 인천항과 인천경찰의 유대는 앞으로 더욱 공공히 하고 서로 win-win할 수 있는 미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2012. 5. 7. 인천항, 한중 카페리 공동마케팅 구심점으로 재조명 13억 인구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품고 있는 세계 관광시장의 큰손 중국! 인천항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그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7일 오전에 '인천항 카페리 마케팅 협의회(ICMA)라는 이름 아래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 여객터미널, 한중카페리선사 등 9개사로 구성되 있습니다. 항만과 여객터미널 관리운영 주체, 인천항과 중국 사이의 정기 노선 서비스 사업자가 모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는데, 이전에 화물 유치를 위한 마케팅 협의기구는 이미 구성돼 있고 관련 협의도 계속 열려 왔지만, 여객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협의체가 구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이웃으로 통하는 인천은, 최근접 거리에서 최다 도시(10개 항로)와 교류하고 있는 인천항 카페리 항..
2012. 5. 7. 전세계 물류중심에서 인천항을 외치다 인천항만공사 싱가포르ㆍ홍콩서 포트마케팅, 신항 개장 포석 놓기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가 전 세계 물류의 최대 허브로 꼽히는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적극적인 포트마케팅을 펼쳐 항만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춘선 사장님을 단장으로 한 세일즈단이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 ‘싱가포르-홍콩 포트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일 귀국하였습니다. 이번 포트마케팅은 인천항 제2의 개항 시대를 열 인천신항의 개장에 대비해 향후 본격적으로 진행해 갈 ‘인천신항 글로벌 설명회’의 첫 시작으로서 그 중요성과 파급력을 감안하여, 공사는 전 세계 주요 선사와 물류기업들의 아시아태평양본부와 본사가 밀집해 있는 싱가포르-홍콩 지역을 첫 타깃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김 사장을 필두로 한 4인의..
2012. 5. 2. 여수세계박람회 영상 여수세계박람회 5월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장정 3개월간의 대장정이 여수에서 펼쳐집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서는 93일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쉴 새 없이 이어집니다. 관람객들은 총 8,000회 이상 펼쳐지는 축제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여수 세계 박람회! CNNgo가 선정한 2012년 꼭 가 봐야 할 최고의 여행지로 꼽힌 여수 세계 박람회는 가장 세련되고 멋진 박람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그 기대감이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 저희 항만공사도 이번 여수세계박람회에 참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2050년의 미래의 세계로 놀러오세요
2012. 5. 2. 인센티브로 모두가 함박웃음 인천항에 더 많은 배와 화물을 끌어 온 고객들이 인천항만공사의 인센티브로 모두가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항만 물동량 증대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인센티브 정책에 따라 2011년 분 지급을 완료했으며. 총 128개 업체에 17억8천만 원이 돌아갔습니다. 가장 많은 인센티브를 받은 곳은 신규 항로를 개설한 양밍라인으로, 5천만 원이 지급됬으며. 이 회사를 포함해 선사 업계에서 30개사가 8억3천1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포워더 업계에서는 대상 업체들 중 실적 점유율이 가장 높았던 이코노해운에 5천만 원 등 26개사가 2억5천만 원을 되받아갔습니다. 화주 업계의 경우 수출입 화주사 중에서는 영페이퍼가 2천200여만 원으로 지급액 선두에 섰고, 연안해운 화주사 중에는..
2012. 4. 30. 한덕수 무역협회장, 인천항의 소리를 듣다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27일(금) 수도권 수출입 물류의 관문인 인천항을 찾아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춘선)와 남항 컨테이너터미널, 공동물류센터, 물류전문기업 ㈜화인통상 등 수출입 물류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물류업계의 애로를 청취하였습니다. 이번 행보는 지난 24일 부산항 방문에 이은 한 회장의 두 번째 물류현장 점검으로 인천항의 동북아 물류중심 기지화를 위한 경쟁력 제고 및 수출입 물류 선진화를 독려하기 위한 방문입니다. 한덕수 회장은 “우리나라는 이미 전 세계 GDP의 61%를 차지하는 국가들과 FTA를 체결한 상태지만 무역 2조달러 달성을 위해서는 90%까지 확대해야 한다”며 “무역 2조달러 시대에는 수출입 물동량도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출입 물류 하역설비와 서비스 자동화 노력..
2012. 4. 26. 5월은 가정의 달! 인천항으로 놀러오세요^^ 가정의 달 5월! 인천항만공사(IPA)는 5월을 맞이하여 동야 최대 갑문 시설인 인천항 갑문을 일반에게 개방합니다. 다음달 5일과 6일 양일간 내항 갑문과 조경지구 일대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며,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이번 개방 행사를 통해, 평소 바다와 항만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인천 앞바다를 직접 구경하고 갑문의 신비로움을 보여줌으로서 더 많은 시민들과 어린이들의 관심과 애정을 받기 위해 추진해온 인천항만공사의 공개행사입니다. 밀물과 썰물의 차가 10미터에 이를 정도로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서해에 위치한 인천항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갑문을 세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갑문은 밀물과 썰물에 상관없이 일정한 수심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종의 문으로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