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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2. 여수세계박람회 영상 여수세계박람회 5월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장정 3개월간의 대장정이 여수에서 펼쳐집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서는 93일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쉴 새 없이 이어집니다. 관람객들은 총 8,000회 이상 펼쳐지는 축제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여수 세계 박람회! CNNgo가 선정한 2012년 꼭 가 봐야 할 최고의 여행지로 꼽힌 여수 세계 박람회는 가장 세련되고 멋진 박람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그 기대감이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 저희 항만공사도 이번 여수세계박람회에 참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2050년의 미래의 세계로 놀러오세요
2012. 5. 2. 인센티브로 모두가 함박웃음 인천항에 더 많은 배와 화물을 끌어 온 고객들이 인천항만공사의 인센티브로 모두가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항만 물동량 증대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인센티브 정책에 따라 2011년 분 지급을 완료했으며. 총 128개 업체에 17억8천만 원이 돌아갔습니다. 가장 많은 인센티브를 받은 곳은 신규 항로를 개설한 양밍라인으로, 5천만 원이 지급됬으며. 이 회사를 포함해 선사 업계에서 30개사가 8억3천1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포워더 업계에서는 대상 업체들 중 실적 점유율이 가장 높았던 이코노해운에 5천만 원 등 26개사가 2억5천만 원을 되받아갔습니다. 화주 업계의 경우 수출입 화주사 중에서는 영페이퍼가 2천200여만 원으로 지급액 선두에 섰고, 연안해운 화주사 중에는..
2012. 4. 30. 한덕수 무역협회장, 인천항의 소리를 듣다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27일(금) 수도권 수출입 물류의 관문인 인천항을 찾아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춘선)와 남항 컨테이너터미널, 공동물류센터, 물류전문기업 ㈜화인통상 등 수출입 물류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물류업계의 애로를 청취하였습니다. 이번 행보는 지난 24일 부산항 방문에 이은 한 회장의 두 번째 물류현장 점검으로 인천항의 동북아 물류중심 기지화를 위한 경쟁력 제고 및 수출입 물류 선진화를 독려하기 위한 방문입니다. 한덕수 회장은 “우리나라는 이미 전 세계 GDP의 61%를 차지하는 국가들과 FTA를 체결한 상태지만 무역 2조달러 달성을 위해서는 90%까지 확대해야 한다”며 “무역 2조달러 시대에는 수출입 물동량도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출입 물류 하역설비와 서비스 자동화 노력..
2012. 4. 26. 5월은 가정의 달! 인천항으로 놀러오세요^^ 가정의 달 5월! 인천항만공사(IPA)는 5월을 맞이하여 동야 최대 갑문 시설인 인천항 갑문을 일반에게 개방합니다. 다음달 5일과 6일 양일간 내항 갑문과 조경지구 일대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며,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이번 개방 행사를 통해, 평소 바다와 항만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인천 앞바다를 직접 구경하고 갑문의 신비로움을 보여줌으로서 더 많은 시민들과 어린이들의 관심과 애정을 받기 위해 추진해온 인천항만공사의 공개행사입니다. 밀물과 썰물의 차가 10미터에 이를 정도로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서해에 위치한 인천항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갑문을 세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갑문은 밀물과 썰물에 상관없이 일정한 수심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종의 문으로서, 대..
2012. 4. 25. 외국적 선사들, 신항 건설에 관심 증폭! 외국적 선사들, 신항 건설에 관심 증폭! 2014년부터 개장예정인 인천신항(Incheon New Port)에 외국적 선사들이 항로개설 문의 등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춘선)은 4월 25일 AFSRK(주한 외국적 선사 대표자 모임) 소속 사장단을 건설 중인 인천 신항으로 초청하여 인천신항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외국 선사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시작된 이번 인천항 초청 설명회를 통해 인천항 터미널 운영사와의 공동마케팅을 강화하였고, 주요 선사대상 네트워킹 기회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인천항만 홍보영상이 끝난후, 설명회에 참가한 사장단은 Q&A 시간을 통해 평소에 갖고 있던 문의사항을 직접 실무자들과 토론을 통해 해결하였고, 미래에 인천항에 도움이 될만한 팁도 나눌 ..
2012. 4. 24. 인천항만공사! 중소기업과 함께한 발걸음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24일 ㈜리아나(대표이사 박준용)와 동반성장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갖고 인천항 이용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MOU를 통해 △인천항 이용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공동연구 △대·내외 업무지원 △대외홍보 △지역행사 등 홍보지원 등을 협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리아나는 광고, 홍보대행 및 관광 기획 마케팅 등의 사업을 하는 회사로 지난해 중국 연안지역과 인천항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춘천으로 유치시킨 바 있으며, 지난 13일에는 강원도 인제군과도 중국인 관광객 모객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인천항을 통해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 모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리아나와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2012. 4. 24. 기획재정부 비상임이사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 외부 인사로 구성된 비상임이사진의 전문성을 경영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저희 인천항만공사의 시도가 결실을 맺었습니다. 인천항만공사의 ‘경인아라뱃길 접근항로 준설 및 호안 건설사업 관련 부가세 환급’ 사례가 24일 기획재정부가 뽑은 공공기관 이사회 운영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기쁨을 앉게 되었습니다. 이를 제안한 박철병 항만위원(현 성도회계법인 대표)은 이날 110개 공기업ㆍ준정부기관 관계자들과 비상임이사들이 참석한 공공기관 비상임이사 워크숍에서 이사회 운영 우수사례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날 열리는 공공기관 비상임이사 워크숍은 매년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개최되며, 공공기관 비상임이사를 대상으로 정부의 이사회 운영 방향 및 각 기관의 이사회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의미합니다. 소식에 따르면 항만..
2012. 4. 12. 인천항만공사, 인천신항 배후부지 개발계획 밑그림 그린다. IPA, 인천신항 배후부지 개발계획 밑그림 그린다. \ 인천항만공사, 인천신항 배후부지 개발계획 수립용역 착수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배후에 조성예정인 항만배후부지(12,552천㎡) 전체에 대한 종합적인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인천신항 배후부지 개발계획 수립용역”을 9일 착수했습니다. 금번 추진하는 용역은 내년 4월까지 12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과업대상은 인천신항 배후부지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용역에서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 개발계획과 연계하여 구역별, 단계별 개발계획과 함께 광역 교통 및 공급시설(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인입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번 용역의 추진으로 인천신항 배후부지 공급수요, 단계별 조성계획과 종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