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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26. 태풍피해 복구에 구슬땀 흘리며 인천항 발전 의지 다져 태풍피해 복구에 구슬땀 흘리며 인천항 발전 의지 다져 인천항만공사, 하역사 등 물류기업 종사자들 아암물류단지 정비에 본격 착수 25일 오전 8시 30분, 인천 남항 인근의 아암물류1단지. 이른 아침 모인 50여명의 사람들이 단지 내 도로변 곳곳을 누비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는데요. 이들은 태풍피해 복구에 나선 인천항만공사 직원들과 단지 입주업체 종사자들입니다. 선선한 가을 아침이었지만 최근 지나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들을 다시 일으켜세우고 지지목을 받쳐 단단히 고정시키며 힘을 쓰고 있던 이들의 이마에는 벌서 땀이 흘러내렸는데요. 이날 작업은 아암물류단지 운영에 지장을 주거나 항의 미관과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피해시설을 우선적으로 긴급복구하기로 한데 따른 것으로, 기울어진 나무처럼 직접복구가 가능..
2012. 9. 26. 인천항보안공사, 설 맞이 지역사회 복지시설 위문 인천항보안공사, 설 맞이 지역사회 복지시설 위문 인천항보안공사(IPS, 사장 최찬묵)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둔 지난 24일 인천 중구 내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무지개주간·단기보호센터」를 찾아 위문했습니다! 최찬묵 사장은 센터 관계자에게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소외계층 분들이 마음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는데요. 센터 관계자는 “찾는 이가 하나도 없었던 이곳은 인천항보안공사에서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덕분에 더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화답했습니다. 인천항보안공사는 매년 추석과 설, 연말연시 등에 어려운 이웃과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불우시설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2. 9. 26. 인천항, 추석에도 정상운영됩니다 인천항, 추석에도 정상운영됩니다 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 수립, 안전하고 불편 없는 지원 서비스 보장 인천항만공사는 추석 연휴기간인 이달 28일부터 10월 3일을 항만특별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에도 인천항은 정상운영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예․도선 및 항만운송 관련사업체 서비스도 평상시와 똑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취급화물별 작업 계획을 보면 컨테이너와 일반화물 하역작업은 9월 30일이 휴무일인데요. 29일과 10월 1일에는 부분운영됩니다. 유류․원료화물의 경우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사흘 간 부분운영됩니다 단, 48시간 이전에 적․양하 작업요청이 있을 시에는 추석 당인에도 하역작업이 시행되도록 항만 근로자 비상대기조가 편성돼 운영되는데요. 작업 일정이나 형황에 대한 문의는 IPA 당직..
2012. 9. 24. 다문화 가족,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인천항의 날 개최 다문화 가족,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인천항의 날 개최 24일 문학경기장서 열리는 프로야구 SK vs LG 경기에 시민초청, 다양한 이벤트 인천항만 종사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인천항의 날’ 행사가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추석을 며칠 앞둔 24일, 오후 6시30분에 시작하는 프로야구 SK와이번스 대 LG트윈스 전 때 ‘인천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는데요. 기념행사는 경기 30분 전인 6시 시작입니다. 인천항 종사자들이 한 곳에 모여 항의 발전 의지를 다지는 한편 지역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인천항과 공사의 인지도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는데요. 경기장 내 홈관중..
2012. 9. 20. 인천항, 태풍피해 항만시설 복구에 총력 인천항, 태풍피해 항만시설 복구에 총력 올해 긴급조치, 내년엔 시설물 전반적 보강․개선 공사 병행 계획 인천항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항만 시설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최근까지 태풍 4개가 잇달아 한반도에 상륙,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를 낸 가운데 인천항도 총 7억원 정도의 시설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이에 IPA는 우선 3억4천만원을 투입, 시설 운용에 지장이없도록 긴급조치 계획을 세워 복구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8월 말 인천항을 지나간 제11호 태풍 볼라벤의 경우 초속 43m의 기록적인 강풍으로 항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를 냈는데요. 대표적 예가 남항 석탄부두 분진방지용 방진망 피해로 강한 바람을 견디지 못한 방진망이 찢어지고 흩날리면서 2차 피해..
2012. 9. 19. 인천항, 새 상징 앞새워 또 한번의 새로운 출발 선언 인천항, 새 상징 앞새워 또 한번의 새로운 출발 선언 인천항만공사 신규 BI 및 슬로건 선포식, 마스코트 해룡이․해린이도 인사 사진설명 = 김춘선 사장(사진 왼쪽부터 여섯 번째)과 강범구 국토부 항만물류실장(일곱 번째) 송영길 인천시장(여덟 번째), 신학용(다섯 번째)․홍일표(아홉 번째)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공식 발파 버튼을 누른 뒤 축하의 박수를 치고 있다 인천항 새 국제여객부두 건설 사업이 19일 기공식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인천항 관리운영주체인 인천항만공사는 19일 오전 아암물류2단지에서 ‘국제여객부두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건설 공사는 여객 증가에 부응하고, 새로운 해양 관광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크루즈 선받의 입항을 위한 시설 ..
2012. 9. 19. 인천항 여객부두 개발사업 착공 인천항 여객부두 개발사업 착공 크루즈 전용부두 포함 8개 선석 개발 ․․ 연간 22만명 이용 빠르게 증가하는 한․중간 여객 및 컨테이너 화물수요를 충족함은 물론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발하는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건설공사가 철 발을 내딛습니다. 국토해양부(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항 국제여객부두 개발사업의 기공식을 9.19(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아암물류 2단지에서 계최할 예정인데요. 이날 기공식에는 주성호 국토해양부제2차관,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하여 주승용 국토해양위원장,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최고의원, 지역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항만 관계자를 포함하여 약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인천항 국제여객부두는 여객 증가에 부응하고, 새로운 해양..
2012. 9. 17. 인천항 내항, 잦은 태풍에 선박 피항처로 각광 인천항 내항, 잦은 태풍에 선박 피항처로 각광 태풍에도 잔잔한 갑문 내 정온수역의 장점 알려지면서 남해안에서 찾아오는 선박도 있어 잇따르는 태풍의 북상으로 수많은 선박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항 내항의 모든 부두가 빽빽이 들어차고 있습니다. 선박들이 엄청난 위력의 태풍과 자연재해를 피하는 최적의 공간으로 내항을 선택하고 있는 것인데요. 17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태풍 산바가 북상중인 이날 오전을 기준으로 인천항 내항에는 총 113척의 선박이 태풍을 피해 부두에 선체를 댄 채 밧줄로 고정해 있는 상태입니다. 해군 함정과 해경 경비정 등 100여척과 민간 선박들이 거센 바람과 파도를 피해 내항에 닻을 내린 것인데요. 8월 말, 산바에 바로 전 덴빈의 북상 때는 61척의 선박이 내항 피항을 했었습니다.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