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오늘의 소식

2021. 3. 19. IPA, 인천항 중고차 수출 회복 총력 지원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천항을 이용하는 수출 중고차업계의 고민이 갈수록 깊어지는 가운데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 돌파구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들의 움직임이 한창이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16일 수출 중고차업계와 함께 현안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 이번 회의에는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 내항 통합운영사인 인천내항부두운영㈜을 비롯해 선사(▴현대글로비스㈜, ▴유코카캐리어스㈜), 포워딩 업체(▴㈜오토위니, ▴㈜가인해운, ▴에이블글로벌), ▴사단법인 한국중고자동차수출조합이 참석했다. ○ 참석자들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급감한 자동차 운반선 선복량과 중고차 야적장 부족 문제를 중점적..
2021. 3. 19. IPA, 2021년도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협력중소기업에 근무 중인 청년 및 일반 재직자의 장기 재직 유도를 통해 안정적인 기업운영을 지원하고자 ‘2021년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IPA가 2018년부터 추진한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핵심인력이 공동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5년 이상 재직 시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함으로써 핵심인재의 장기 재직 유도와 직원 만족도 증진을 돕는 공제사업이다. IPA는 해당 사업을 통해 현재 총 12명을 지원하고 있다. ○ 모집공고는 내달 13일까지 28일간 진행되며, 지원대상은 협력기업* 중 지난 해 일자리 창출 실적이 있는 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이다. * 협력중소기업 주 업종 : 여객..
2021. 3. 16. IPA, 2021년도 생산성향상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중소기업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현장 설비 신규 도입을 통한 협력기업의 물류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1년 생산성향상 지원사업’ 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 ‘생산성향상 지원사업’은 ‘산업혁신운동 사업’과 ‘생산성혁신 파트너십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올해는 8개사를 대상으로 총 9천여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산업혁신운동 사업’은 산업현장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생산성혁신 파트너십 사업’은 제품·기술·조직 등 다방면의 컨설팅에 중점을 두고 중소기업의 제조·경영·공정 등 업무현장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필요설비의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과거에는 ‘산업혁신운동 사업’과 ‘생산성혁신 파트너십 사업’이라는 두..
2021. 3. 9. IPA, 2021년에도 협력사와 상생협력 지속 ○ 인천항 및 인천지역 중소협력사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보다 경쟁력 있는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천항만공사의 일자리·동반성장 지원사업이 2021년도에 확대 추진된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협력기업에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성혁신 ▴판로개척 ▴일자리 ▴창업지원 등 약 7억 3천만 원 규모의 14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IPA에 따르면, 올해 최종확정 된 일자리·동반성장 지원사업 규모는 전년 대비 13% 확대 편성된 것으로, 코로나19로 힘든시기를 겪고 있는 항만물류 중소기업에 다방면의 지원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먼저, IPA는 생산성 혁신 분야로 총 32개 기업에 2억 7천만 원을 지원한다..
2021. 3. 4. IPA, 2021년 해빙기 대비 항만시설물 안전전검 시행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시설물 안전취약시기인 해빙기에 대비하여 인천항 항만시설물 109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안전점검은 토목·건축·소방·전기 각 분야의 IPA담당자와 외부 민간전문가 그리고 항만시설물 운영사 직원이 함께 인천항 내 시설물의 ▴균열·손상 여부 ▴시설물 작동상태 및 기능 유지 여부 ▴사고 발생 취약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 특히, 인천항 내 노후 크레인의 주요 부재 및 장비 상태와 소화기, 작업자 보호구 비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하역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시설 및 인명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 인천항만공사 강영환 재난안전실장은 “시설물 안전취약시기인 해빙기가 도래함에 따라 ..
2021. 3. 3. IPA, ‘더 공정한’ 건설현장 근로환경 조성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건설현장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IPA 더 공정한 건설공사’ 운영제도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 ‘IPA 더 공정한 건설공사’는 ▴하도급 계약 시 표준하도급계약서 사용 ▴카카오톡 채널 ‘인천항 협력해(海)’를 활용한 원도급사 대금 지급 알림 및 대금 미지급 신고 센터 운영 ▴불공정 행위 발생 시 법률상담 지원 등을 추진해 건설공사 시 발생하는 불공정 행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제도이다. ○ 먼저, IPA는 계약서상 명시가 필요한 항목의 누락을 방지하고 불공정 하도급 계약을 예방하기 위해 현재 진행중인 건설공사의 신규 하도급 계약을 할 경우 표준하도급계약서 사용을 의무화하고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표준하도급계약..
2021. 3. 3. 인천항, 말레이시아 신규항로 서비스 개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최준욱 사장)는 한국,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를 연결하는 NCX(North China malaysia eXpress) 서비스가 24일부터 신규 개설됐다고 밝혔다. ○ ‘NCX’ 서비스에 첫 번째로 투입된 엑스프레스 카일라쉬(XPress Kailash)호는 지난 24일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첫 입항했다. 이 서비스에는 총 5개의 운항 선사가 2,100TEU급 선박 4척을 투입해 주 1회 운영할 예정이며, 인천-대련-천진-청도-싱가포르-포트클랑-심천-인천을 기항한다. ○ 5개 운항 선사 중 기존에 인천항에 기항하지 않은 X-Press Feeders, Gold Star Line 2개 선사는 5개월 단위로 선박을 교차* 투입할 예정이며, I..
2021. 2. 26. 인천항 출입절차 및 관리지침 전부개정으로 보안 강화·편의 증대 동시 만족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항만 보안 강화와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해「인천항 출입절차 및 관리지침」을 전부개정했다고 24일 밝혔다. ○ 먼저, 출입증 위·변조 및 부당사용 등 출입제한 처분기준위반에 대한 유형별 출입제한 기간을 신설했으며, 규정 위반으로 과태료를 받은 자를 출입 금지할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6개월 이상 미사용 항만출입증에 대한 출입통제 및 해지 등의 업무를 지침에 명문화함으로써 경비업무 강화 근거를 마련하였다. ○ 아울러, ‘인천항 규제정비단’ 운영을 통해 도출된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상시출입증 최소 유효기간을 3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고, 견학 희망일 2주 전까지 제출해야 했던 항만출입 견학신청서를 1주 전까지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 IPA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