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으로 길을 밝히는 크루즈선, 아이다 프리마]

 

하얀 선체와 붉은 입술, 눈동자가 만든 미소, 첨단 기술을 품은

이 배의 정체는?

 

 

 

 

아이다 프리마는 독일의 AIDA 크루즈가 2016년에 선보인 최신형 크루즈선입니다.

 

길이 약 300m, 3,3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독특한 하얀 선체와 붉은 입술 모양의 선미, 눈 모양 장식이 인상적입니다.

이 배는 현대적인 곡선미와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바다 위의 리조트’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다 프리마의 하이라이트는 유리 돔으로 덮인 ‘비치클럽’으로, 실내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암벽등반, 느린 강(lazy river) 등 다양한 액티비티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12개의 레스토랑과 18개의 바, 카페가 아이다 프리마 곳곳에 위치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제공합니다.

뷔페부터 프렌치, 일식, 그릴 요리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갖추고 있어 미식가들의 기대를 만족시킵니다.

 

 

 

 

1,643개의 객실은 오션뷰 발코니부터 고급 스위트룸까지 다양하며,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객실 내부는 세련되고 기능적으로 설계되어 여행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아이다 프리마는 LNG 연료를 포함한 친환경 추진 시스템으로 연료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배터리 시스템 도입으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여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ship)게 알아보자🚢]였습니다. 다음에 만나볼 배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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