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선 사장,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연안여객터미널 점검, 귀성객 환송


6일 오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찾은 유정복 인천시장(좌석 중앙)을 맞은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오른쪽 첫 번째)은 유 시장과 함께 추석 연휴 여객 특별수송 현황을 보고 받고, 명절을 맞아 고향길에 나선 귀성객들을 만나 인사했습니다. 김 사장은 이날 유 시장과 방문자들에게 인천~제주 간 화물선 운항 재개 임박 소식을 전하고, 연안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은 6일 오전 인천항 연안여객부두를 찾은 유정복 인천광역시 시장(네 번째)을 맞아 추석 연휴 여객 특별수송 현황을 점검하고, 명절을 맞아 고향길에 나선 귀성객들을 만나 인사했습니다. 연평도행 플라잉 하모니호에 오르며 연안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 사장과 유 시장의 모습입니다.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은 6일 오전 유정복 인천광역시 시장(네 번째)과 함께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추석 연휴 여객 특별수송 현황을 보고 받고, 명절을 맞아 고향길에 나선 귀성객들과 인사했습니다. 연평도행 플라잉 하모니호에 올라 귀성객들의 화물 고박 상태를 살펴보고 있는 김 사장과 유 시장의 모습입니다.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