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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 갑문 우기대비 자가용 전기설비 검사



오는 21일 인천항 갑문의 자가용 전기설비 정기검사가 실시됩니다.


검사는 선박 입출거가 중단되는 저조 시간대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번 검사는 특고압 수전설비 및 발전설비 등의 장기 사용에 따른 기기의 열화 및 노화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차단하고 다가오는 장마철에도 정상적인 가동이 이뤄지도록 하기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중점점검사항은 전기설비 유지운용상의 안전성 여부인데요. 절연 및 접지저항 측정, 전기부하의 적정배분 확인과 보호계전기 작동 및 차단기 연동 시험 등을 할 계획이며, 설비의 노후화 등 위험 요인이 발견 될 경우 즉시 정비와 보수를 시행 할 방침입니다.


갑문정비팀 관계자는 “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철저히 점검해 공사 이후 7년 연속 100% 선박 입출항 지원성과를 달성하고 인천항 이용고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