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 중구청, 인천항과 중구 지역발전을 위한 MOU체결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과 홍인성 중구청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18일 LNG 연료 추진 친환경 항만안내선인 에코누리호 선상에서 인천 중구청과 인천항과 중구의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과 홍인성 중구청장을 비롯해 김재익성용원 부구청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 원도심 재생 활성화 ▴인천 중구지역 일자리 창출 ▴연안 및 카페리 등 여객 증대를 위한 인천항 관광 활성화 사업지원 ▴노후 항만의 공동 협력사업 ▴항만발전을 위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 또한,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경영부문 부사장과 중구 김재익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여 정기·수시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별도의 실무추진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인천내항 재개발, 국제여객터미널 이전, 자동차물류클러스터 조성 등 공사 사업추진과 관련된 중구와의 정책공유 및 상호 협조가 필요하여 협의회를 구성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소통활동을 강화해 인천항과 중구의 경쟁력을 키울 방안들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을 둘러싼 지역사회와의 현안과 관련한 갈등을 슬기롭게 해소하고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자체뿐만 아니라 인천항과 관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거버넌스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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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자상거래 화물, 인천항 통해 세계로


= 中 웨이하이시와 Sea&Air 복합화물운송 활성화를 위한 6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17일 한-중간 해상-항공 연계 화물운송(Sea&Air) 활성화를 위해 인천광역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중국 웨이하이시 인민정부를 비롯한 웨이하이 항구대표, 공항그룹 등이 참여하는 6자 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 이날 체결식에는 인천광역시 박준하 행정부시장,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 인천공항공사 임병기 미래사업추진실장과 웨이하이시 양려 부시장, 최위병 공항대표, 장평 항만대표를 포함한 3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웨이하이시 동산호텔에서 개최됐다.


○ 이번 양해각서는 한·중 FTA 지방경제 협력도시이자, 지리적으로 인천과 가까운 웨이하이시와 공항·항만 등의 물류인프라를 활용하여 혁신적인 국제물류 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동북아의 물류허브로 도약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 특히, 기존 해상-항공 연계운송(Sea&Air)과 달리 화물을 적재한 트럭이 카페리에 직접 실려 목적지까지 수송되는 형태인 RFS(Road Feeder Service) 추진을 위한 협력을 핵심내용으로 담고 있다.


○ RFS가 시행되면 카페리를 통해 인천항으로 들어온 중국 화물 트럭이 특별한 통관절차 없이 곧바로 인천공항으로 운행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기존방식 대비 운송시간은 5시간 이상, 운송비용은 1kg당 220원 가까이 절감되는 등 한-중간의 Sea&Air 복합화물 운송을 통해 보다 빠르고 경제적인 물류 프로세스가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특히, 2017년 중국의 전자상거래 규모는 약 1,300조 원으로 국내 전자상거래 규모인 약 5.2조 원에 비해 250배는 큰 시장으로, 최근 5년간 매년 30%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웨이하이시가 위치한 산둥성의 전자상거래 수출 규모만 해도 약 12조 원 상당에 이른다.


○ 연간 5만 톤 이상의 중국발 전자상거래 환적화물이 RFS를 통해 인천항을 거쳐 미주, 유럽 등으로 배송되면 인천항의 신규 물동량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보고 있다.


○ 더불어, 18일에는 위해시 전자상거래업체 및 물류회사 등 민·관·공 단체를 대상으로 인천항 배후단지 개발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여, 증가하는 중국 전자상거래 물동량을 유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RFS 시행으로 인천항에서 처리되는 물동량이 증가하게 되면 약 2,500여 명의 신규고용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과거 인천-칭다오 간 추진되었던 RFS가 제도 미비, 물량 부족 등으로 중단되었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지속가능한 제도로 유지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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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비상연락 문자 발송시스템 구축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지난 14일부터 인천항에서 발생하는 긴급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기 위한 비상연락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동시, 대량 비상연락 문자 발송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에 구축한 비상연락 문자 발송시스템은 인천항만공사 모든 임직원 및 유관기관 담당자가 비상상황 발생 시 IPA 모바일 홈페이지(www.icpa.or.kr)에 접속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천항의 비상상황을 문자를  통해 동시에 대량으로 전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이 시스템을 이용하게 되면 기존에 당직자에게 의존하던 비상연락체계에서 현장 담당자가 직접 문자메시지를 통해 공지사항 및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파할 수 있다.


○ 추후 18일부터는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친 후 유관기관 담당자도 접속하여 직접 비상상황을 전파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이번에 구축한 비상연락 문자 발송시스템을 이용하여 인천항 비상상황 발생 시 인천항만공사 임직원과 유관기관 직원과의 신속한 정보 공유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인천항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상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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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아시아 전자상거래 허브항만 도약


= 아이허브 초도물량을 싣고 인천항에 들어온 현대 페이스호/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지난 12일 미국 대형 전자상거래 플랫폼 유통업체인 아이허브(iHerb)가 인천항으로 보낸 해상 초도 물량이 인천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 아이허브는 미국 최대 건강 보조제품 및 생활건강 제품 유통업체로 1,200여 개 브랜드의 3만 종 이상의 제품을 150여 개 국가로 판매하는 온라인 소매사로서,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고객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 아이허브는 인천항을 아시아권 허브로 삼아 미국에서 해상으로 수입하여 항공운송을 통해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지역 배송 역량을 강화하여 이전까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없었던 초고속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아이허브는 이번 주 건강기능식품 20TEU를 인천항에서 양하한 것을 시작으로 1월 중 60TEU를 추가로 인천항을 통해 수입할 예정이며 연간 총 2,000TEU에 달하는 물동량을 인천항을 통해 수입할 예정이다.


○ 이번 화물은 빠른 통관을 원하는 화주의 니즈 해결을 위해 IPA가 유관기관·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한 결과로, 인천공항과의 연계성과 지리적 장점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화물을 타깃으로 국내외 화주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 결과이다.


○ 아이허브가 인천항을 통해 수입하는 건강기능식품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 컨테이너를 통해 수입하며, 일반화물보다 운임 및 보관료가 높은 고부가가치 화물이어서 의미가 크다.


○ 이는 인천항이 동북아 e-Commerce 시장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글로벌 물류전략실장은 “인천항에는 이미 유럽으로부터 수입 후 카페리 또는 항공을 통해 중국 수출하는 e-Commerce 물동량이 많다”면서, “인천항에서 전자상거래 화물 수출입 케이스들을 신규로 확대하여 인천항을 아시아 e-Commerce 허브 항만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했다.


○ 한편, 미국에서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축산물, 오렌지 등의 화물이 꾸준히 들어오고 냉동감자 등 신규 화물도 수입이 예정됨에 따라 인천항으로 미국에서 주 100TEU가 넘는 냉동·냉장 화물이 수입될 전망이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향후 더 많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화주들이 인천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공사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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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에서 표창 수상


= 2018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 최우수상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9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18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서 ‘2018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 블라인드·직무능력중심 및 고졸채용부문에서 일자리사회가치실 황선미 사원, 항만시설팀 김성준 사원이 각각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장관) 및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는 기획재정부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공공기관 취업 우수 활용사례 발굴해 열린 고용문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 이번 ‘2018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블라인드·직무능력중심채용 ▴청년인턴 ▴고졸채용 ▴지역인재채용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1·2차 서면평가와 3차 PT 면접평가(장려상은 2차 심사로 선정) 등 총 3단계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 인천항만공사 일자리사회가치실 황선미 사원은 블라인드·직무능력중심채용 부문에서 스펙을 초월하고 직무능력중심 평가를 받아 성공적으로 입사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해당부문 최우수상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항만시설팀 김성준 사원은 공공기관에 고졸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11개월까지의 적응과정을 생생한 체험수기로 작성해 장려상인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장려상)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 이 날 IPA 황선미 사원은 ‘2018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개막식에서 행사장을 찾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입사수기 발표도 진행했다.


○ 인천항만공사 일자리사회가치실 황선미 사원은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통해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제가 발표한 입사수기가 공공기관 입사를 준비하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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